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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동방송 1분 칼럼
극동방송 1분 칼럼

20181008_극동방송 1분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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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0-11 12:57 조회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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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1분 칼럼

제목: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 넘읍시다!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소서!” 야베스의 기도입니다. 

야베스 어머니는 “야베스 때문에 고통을 많이 겪었다”고 하고, 야베스 아버지는 “저 놈은 내 인생의 장애물입니다”라며 아들을 싫어했습니다.

하지만 야베스는 부모의 악담을 뛰어넘어 존귀한 자가 되었습니다. 그가 안고 자란 불운한 환경보다 뛰어난 삶을 살았고, 부모로부터 받은 무시와 핸디캡을 넘어서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손춘영 목사님이 부산연산성서침례교회에서 목회하실 때 나이 60에 실현 가능성이 그리 높아 보이지 않는 세 가지 꿈을 꾸며, 기도하며, 준비했습니다.

첫째, 마라톤 풀코스 42.195km 세 번 완주하기. 둘째, 신학석사학위 취득하기. 셋째, 캄보디아 선교사로 남은 생을 섬기는 꿈이었습니다.

아시죠? 이 세상의 많은 일들이 처음에는 불가능한 것처럼 보인다는 사실을 …. 손춘영 선교사님은 이 세 가지 꿈을 모두 이루며 11년째 캄보디아에서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세상이 여러분을 과소평가하거나 무시할 때 방어적이거나 공격적인 사람이 되지 말고 시편 18편 29절 말씀처럼 믿음으로 훌쩍 뛰어 넘으십시오.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 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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