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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1분 칼럼

20180416_극동방송 1분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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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4-16 14:16 조회2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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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실성에 대한 자기감시

 

  미국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끼쳤던 복음전도자 빌리 그레이엄의 젊은 시절에 그의 첫 번째 설교는 겨우 8분 만에 중단되고 말았습니다. 

 

 그의 사역 초기 설교를 들은 청중들은 “빌리 그레이엄은 설교자의 자질이 거의 없다”고 성급히 결론 내렸습니다. 

 

하지만 빌리에게는 모든 약점을 넘어설 다른 위대한 자질이 있었는데 “거의 60년 동안 계속된 탁월한 영향력은 진실함(authenticity)이라는 인격적 바탕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진실함보다 더 매력적인 것은 없습니다. 

우리는 종종 “성경대로 믿는 사람이라!”는 자부심에 대해 자주 말하지만, 세상은 우리들이 믿고 가르친 대로, 고백하는 그대로 살고 있는지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설교자들은 자신이 설교한 대로 살고자 노력하는지,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믿고 확신하는 대로 살고자 애쓰는지 진실성에 대한 자기 감시를 철저히 하며 살아야 합니다. 

 

  사르밧 여인은 열왕기상 17:24에서 선지자 엘리야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내가 겪어보니 당신도, 당신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도 정말 진실합니다. 당신은 진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왕상 17:24). 

 

진실한 사람은 이상하리만치 사람을 끄는 힘이 있으며, 불신자들을 매료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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